기아 스토닉 중고차 가격 및 시세

이번 포스팅은 기아 스토닉 중고차 가격 및 시세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기아 스토닉 중고차 가격

기아자동차의 초소형 SUV, 기아 스토닉

 기아 스토닉은 기아자동차에서 2017년부터 생산하기 시작한 초소형급의 SUV 차량입니다. 기아 스토닉은 현대자동차 HB2X, i20 액티브, 베뉴와 동급의 차량이며 SUV로 분류되긴 하지만 크기가 작아 SUV라기 보다는 크로스오버 자동차에 가깝습니다. 참고로 크로스오버 차량은 승용자와 RV의 장점을 합친 퓨전 자동차를 뜻합니다. 자동차 이름인 스토닉(Stonic)은 빠르다는 의미의 speedy와 으뜸음을 의미하는 tonic의 합성어이며, 날렵한 소형 SUV의 선두주자가 되겠다는 다짐이 담겨있습니다. 차량 플랫폼은 현대 베뉴와 동일합니다.

 

 

기아 스토닉 중고차가 매력적인 이유

 기아 스토닉의 장점을 살펴보자면 슬로건으로 내걸기도 했던 '역대급 가성비'입니다. 현대 코나는 국내 소형급 SUV 중에서는 가장 비싼 가격으로 출시하면서 무리수를 던지기는 했지만 가격대비 훨씬 좋은 스펙을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현대 코나와는 정반대로 싼 가격을 강조하였습니다. 나쁘지 않은 디자인과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유일한 1,800만원 대의 가격, 그리고 높은 출력대비 17km/L라는 준수한 연비, 그리고 안정성에 초점을 맞춘 옵션과 차량 세부 디자인도 기아 스토닉의 장점입니다. 뿐만 아니라 스토닉은 20~30대에게 어필되는 역동적이며 세련된 스타일의 도심형 디자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차체가 작다보니 잘 달리고 잘 서는 등 민첩하고 경쾌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기아 스토닉 중고차 가격 및 시세

기아 스토닉 중고차 가격

 현재 2020년 1월 기준으로 중고차 판매 사이트 SK엔카에 등록된 기아 스토닉 중고차는 179대입니다. 기아 스토닉은 2017년부터 생산 및 판매되기 시작하여 현재 스토닉 단일 모델로, 스토닉 (2017년~현재) 중고차가 179대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스토닉 중고차 가격 및 시세: 1190~1940만원

 기아 스토닉 중고차 매물 179대를 확인해보면 주행거리 1,586km부터 최대 주행거리 9.3만km까지 있습니다. 가격대는 옵션과 연식, 그리고 주행거리에 따라 1,190만원에서 1,940만원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차량 종류별로 하나하나에 대해 중고차 시세를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자동차 중고차 시세를 정리하다보니 포괄적으로 밖에 정리하지 못한 점이 있습니다. 기아 스토닉 중고차 시세가 이 정도 범위에 형성되어 있구나 정도로 참고하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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